해운대 카페 비비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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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는 탱자의

해운대 카페 비비비당

이야기 입니다.

추석연휴가 끝나고 마지막날 오전 11시반에 들렀었는데요.

해운대 핫플 답게

해운대 카페는

연휴마친 평일 오전 11시반이었는데도.

탱자가 세번째 손님 이었습니다.

초반에 오두막삼 사진 몇장 보시구여

16-35로 보시는 전체 구조입니다.

전망이 없는 뒤쪽 룸에서 창쪽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탱자 보다 먼저온 여여 커플 손님이 다정하게 바다쪽을 바라보고 있지요?

저기가 명당일겁니당

위치는 찾기 쉽구여

동영상이 좀 성의 없긴 하죠?ㅋㅋ

바로 창쪽을 바라보지 않고

옆으로 바라보게 된 자리는

아직 손님이 없습니다.

탱자는 첫번째 방 자리를 잡고

왼쪽에 앉을까? 오른쪽에 앉을까?

고민했는데

일반적으로 이자리도

첫번째 명당은 아닌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등을 기댈수가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햇살이 들어왔다가

정오가 되면서 서서히 오른쪽으로 넘어가면서 사라집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룸이 또한 있는데요.

첫번째 온 손님 인듯한 남녀 커플이 다정하게 앉아 있습니다.

이쪽도..등받이가 없기는 마찬가지죠^^

비비비당은

카페 임에도 불구하고

후불제 입니다.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식당 개념인것 같습니다.

일단 들어가면 메뉴판을 먼저 보여주고

메뉴를 정하고 앉으면

되구여

나중에 나가면서 계산 합니다.

메뉴가 다양합니다.

볼만 합니다.

비비비당이 단지 전망만 가지고 유명해 진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법 실속있는 메뉴가 있다보니

재방문이 계속되면서

대박이 난것 같습니다.

1인 1메뉴..당연하구여

보시면

1인 4메뉴도 있습니다.

탱자 3만운짜리 해 메뉴 시켰습니다.

언제 다시 오겠나? 싶어서 였구여.

밥을 대신하기로 했습니다.

빨리 갖다 달란말 안하고 꾸욱 참고 있어보니

1시간 반을 앉아있게되더군여.

세트메뉴의 의미는 4만원짜리를 3만원에 먹는다.

생각 하시면 될듯..뭐

전혀 근거 없는 생각입니다.

다음 달 메뉴구여

연인 찻상..2명갔을때시키는 이 세트메뉴가 제일 알찬것 같습니다.

그냥 쭈욱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좌..

탱자가 먹은 해 메뉴 입니다

단팥죽과 팥빙수중 하나 시키라는데요.

겨울이라 단팥죽 시켰다기 보다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염려되어서

감기기운을 피하기 위해서 단팥죽 시켰습니다.

직원분이

찻잔 깨지지 않게 조심해 달라고 말씀하시더군여.

비싼거 인것 같습니다.

이런 골동품 같은 비싼 찻잔을 손님용으로 내놓기가 쉽지가 않지요.

손님들이 매너를 잘 지켜서

이런 시스템이잘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뭐..바로 들이켰습니다.

단팥죽 아주 맛있었구여.

떡은..

그냥 담백 합니다.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생각해야죠

두번째 호박식혜가 나왔습니다.

뜨끈한 단팥죽 다음에

시원한  호박식헤

좋습니다.

떡도 아주 고급스러워 보이구여.

정말 해운대 카페 는 모든것이 고급스러워 보여서

인기가 없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완샤~~~~

ㅋㅋㅋ

날씨 좋지요.

연휴 마지막날 무지하게 비가 온 관계로

구름이 엄청 빨리 흘러갔습니다.

파도가 세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세번째 메뉴가 나왔습니다.

말차도 시원하고 맛있었구여.

곤약도 정말 이쁘기도 하고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탱자 혼자다 보니

빨리 먹고 가고 싶어서

입이 근질 근질 했는데.

이런곳에서는

빨리 갖다 달라 말하면 안될것 같아서

그냥 꾸욱 참고 있었습니다.

드뎌 마지막 메뉴가 나왔습니다.

정말 마지막 까지 실망 시키지 않죠?

떡도 달다구리맛있구

황차도..

뭐 황차는 특별한 맛을 모르겠습니다.

몸에 좋다 생각하고 먹는거죠^^

얼마전 왔다가 손님이 너무 많아서

그냥 나갔던 곳입니다.

새로 시도해서

조용한 가운데 잘 즐긴것 같습니다.

다음에 와서 이른 시간에 오고 싶습니다.

해운대 카페 이야기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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