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거제동 카페 부모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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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는 ‘

목돌아간 탱자의 맛집 카페 이야기

거제동 카페 부모커피

이야기 입니다.

부모커피가 어디냐면요..

법원 열무 옆입니다.

법원 열무가 어디냐면요..

부모커피 옆인데요.

법원 열무는 법원 옆이 아니라 검찰청 옆에 있습니다.

살아 난것을 죽이기는 쉬워도

한번 침체된 지역경제가 되살아 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지요.

부산 거제동 법조타운은

3년전 카페휘고가 초읍으로 가고 난뒤부터

활성화 되었던 주말 경제가 일순간 확 죽어 버렸는데요.

다시 3년정도를 지나면서

3차..카페 붐…

이 불면서 주말 경제가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는 쥐죽은듯이 조용한 법조타운이

새로생긴 거제동 카페 들이 주말 영업을 공표하면서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중 한곳이

부씨와 모씨..사장님이 의기투합해서

만든 부모 커피 입니다.

탱자가 원래 믿지 않는 말이

값싼 고급 커피..라는 말인데

요즘은 카페들이 치열한 가격경쟁에 들어서면서

그 말을 무조건 아니라고 할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보면 다른 음료 가격은 그리 싸지 않지만

커피 가격 2000원은 탱자 자신하건데..

다른 카페 3~4천원짜리 커피에 뒤지지 않습니다.

법조타운의 특성상 매일 점심때마다 커피 먹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관계로

커피 값은 거의 2천원으로 평준화 된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품질 경쟁이 되면서

커피품질은 상향 평준화가 된것 같습니다.

소화력이 좀 좋아지면..다음에 샐러드로 점심식사 한번 하러 와야 겠습니다.

신선하고 좋아 보입니다.

과자 디저트 선수들도 라인업이 갠찮아 보이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평일에는 바글 바글 하던 거제동 카페 의 입구가

일요일 오전에는 아직은 쥐죽은듯이 조용합니다.

빨리 활성화가 되어서

거제동 법조타운이

주말에 조용히 커피 마시기 좋은 곳으로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거제동 카페 이름이 영어로 도 그대로 부모 커피 입니다.

초반에 이이름을 보고

부모의 원조를 받아서 세운 카페냐? 하는 농담들을 하곤 했습니다.

주로 테이크아웃 손님이다 보니..그냥 종이컵에 커피가 나옵니다만

풍미가득 합니다.

아메리카노 로서는 이이상 더 바라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영시 동영상을 봐야 전체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지요?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는 하지만 제법 자리도 있습니다

빌딩서브님과 함께한 점심 과 카페 이야기가 이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역시탱자 블로거 태생이다 보니

블로그 적을 때가 제일 행복하군여.

거제동카페 부모커피 이야기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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