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횟집 녹산횟집 자연산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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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가 점점 커져 가는 요즈음

최근에 자연산횟집으로 유명한 녹산 횟집을 세번을 다녀왔습니다.

종류별로 먹어 보기 위해서 이지요.

연산동에 녹산횟집이 여러 군데가 있다 하니

잘 찾아보고 오시길..ㅋㅋ

묵돌아..오늘도 내가 테라 시켰다이;..ㅋㅋ

연산동 횟집에서의 첫번째 모임은

부치 공보위원회 모임이었습니다.

탱자가 여기서 보자고 주장을 한 결과지요.

음하하하

저녁메뉴가 초밥집처럼 1인당 얼마..

이렇게 되어 있지 않구여.

한상 차림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뭐..이게 더 합리적이겟지요?

3명상…9만원

2명상..6만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한명당 3만원 꼴이죠?

만약

나는 배가 커서 많이 묵는다..그러면..3명이서 대짜 시키면 인당 4만원이 되는것이것지요?

기본 셋팅입니다.

탱자 점심때 두번

저녁에 한번 가본 결과

반찬 맛있고

상차림 깔끔합니다.

하지만..항상 횟집 초밥집을 비교할때

횟집은 초밥집 처럼

줄줄이 비엔나로 뭐가 나오질 않습니다.

그렇게 비교하지는 않는게 좋겠지요?

탱자도

예전에는 무한대로 나오는 초밥집이 좋았는데

요즘은

뭐 먹어도 소화를 못시키니

많이 주는거 별로 안좋아 합니다.

오늘도..아침 점심 굶고 컴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ㅜㅜ

겁먹지 말라고..

입구에 점심 특선 메뉴가 따악 붙여져 있습니다.

탱자가 추천 드리기로는요..

1만원 짜리 회덮밥 이 최고 입니다.

거의 다른 횟집 점심특선 15000원 짜리 같이 나옵니다.

담에 따로 말씀드리겟습니당.

연산동 횟집은

작년 10월 이전을 해서

건물도 깔끔하고

칸막이로 된 룸이 있어서

모임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런데..칸막이가 반투명 유리로 되어 있더군여.

일어서면

옆방 사람 그림자가 보입니다.

이상한짓 못하긋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탱자 가 대방어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인데요.

한놈은 피곤하지 주무시네요.

뭐 사실 이런거 보면

또 말씀드리지만 안쓰럽습니다.

야이넘 대방어야.

내가 오늘 너를 먹어줘서

너의 이 고틍스러운 수족관 생활을.

끝내 주마..쩝

뽀골뽀골…

밑반찬 살펴 보겟쉼당

회무침

정말 새콤 달콤 양념이 내 입맛에 딱 맛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건 뭔지 모르겠네요.

몸에 좋지 싶어서 열심히 먹었습니다.

미역국도..안에 생가자미 알이 가득했고

점심특선 미역국을 먹으니..안에 전복이 들어있어서

감동적이었습니다.

시력 안좋으신분

메뉴판 한번 가까이 보시구여.

때는 바야흐로 겨울이라..

석화가 신선했습니다.

딱 하나씩 주시던데.

부탁하면 한개 더 구해 주십니다.

생전복

조개

멍개 입니다.

탱자가 제일 좋아하는 멍개 입니다.

멍개의 시원하고 쌉소름한 맛은

언제 먹어도 일품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멍개 가 아니고 멍게죠?

그렇다고 해서

멍게만 가지고 배를 채울수는 없겠죠?

탱자는 사실

생전복의 묘미를잘 모릅니다.

딱딱하기만 하고 별로 맛을 모르겠더라구여.

전복도 삶든지 구운 전복이 정말 맛있구여.

새우도..튀긴새우가 제일 맛있습니다.

탱자 입맛이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산낙지 기본으로 살아서 나오구여

묵돌아…

오늘도 내가 테라하고 진로하고 섞어서

테슬라 묵었다이.

ㅋㅋㅋ

자..회 한상이 나왔는데요.

이거 뭐 설명을 들었는데 다까먹었습니다.

이게 사실 12만원 짜리 지만

3만원짜리 주방장 추천 회를 더해서

15만원짜리 회 입니다.

회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들어있는 동영상 입니다.

뭐 한번보시면 뭔지 알수 있을듯

뭐 사실

초밥집에 가면 엄청 데코레이션을 해서 많은 것 같이 보이게해도

사실 보면 회는 몇점 안됩니다.

이게 작은게 아닙니다.

절대 모자라지 않습니다.

일단 보기에도

양을 많아 보이게 하려고

눈속임수를 쓴 흔적이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구여.

자연산 횟집이니

먹고 우루사 따로 드실 필요 없습니다.

고개 비뚤어 지기 전에 가로 사진도 한번 보여야죠?

탱자 열심히

프로 블로거 처럼 사진을 찍어 보려는데

뭐 잘 안됩니다.

이런 잘 안되더라구여.

탱자도 블로그를 사직한지 4년이 됐지만

초반에 사진찍고

먹어버리지

먹는중에 또 찍고 찍고

그건 안되더군여.

프로 정신이 부족한거겠죠?

그나마 이런 개별 젓가락 사진찍기 시작한것도 최근입니다.

서비스로 생굴을 더 주셨구여.

초밥이 또 이렇게 나옵니다.

사실 회만 해도 충분한데 말입니다.

이날밥값과 술값이 얼마나 나왔는지 시부지기 보니깐?

뭐 이정도면 갠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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