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카페 1945 이탈리안 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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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목돌아간 탱자의

연제구 카페 1945이야기 입니다.

꽃집 카페 라고 나 할까요?

화분도 팔고 있습니다.

찾기 쉽습니다.

연제구 이마트 뒷골목 입니다.

흔들흔들 멀미 주의

오두막삼카메라 동영상 입니다.

^^

평일날이나

공휴일날 가면

이탈리아 여자분이 카운터를 보고 있습니다.

금발이 눈부시죠?

힘들어 하실까봐 말을 걸어보지는 않았는데

뭐 한국말 잘 알아들으셔서

주문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요렇게 안내문을 붙여놨죠^^

과자 선수들도 한번 보시구여.

탱자는 항상 연제구카페 들릴때

밥먹은후 에 들리다 보니

디저트 선수들을 먹어 보질 못하네요.

늘 눈으로만 먹습니다.

푸하하하하하하

토분도 멋지게 인테리어가 된다는것을 보여줍니다.

탁 건드리면 깨질것 같은 화분들이

이쁘게 쌓여져 있습니다.

인테리어겸..

팔기도 하나 봅니다.

여기도 1~2층은 공간이 뚫린 복층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2층 난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1층로 뚫려있어 전혀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시원 합니다.

1층 카운터에 수북히 쌓인 가죽 컵받침 이

무슨 가죽공방에 온 느낌이 납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2층 벽면 장식

효율적이죠?

돈 안들고

맘만 먹으면..

자주 바꿔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2층 난간에서 아래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3층이 메인 공간 입니다.

제일 분위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3층 한쪽 벽면은

아프리카 케냐 여행 온것 같습니다.

가봤냐구여?

뭐..10년 전에 이미 가봤죠.ㅋㅋ

사파리 투어 갈때 잠시 들리는 공방 벽을 보는것 같습니다.

주일날  낮 12시인데

이날은 손님이 우리말고도 제법 있네요.

요즘은 카페 들이 조그만 해서

특별한 무엇이 없으면 대부분 한번 가고 마는데 반해

연제구 카페 1945는 시원한 공간과

운치 덕분에

새로운 카페를 찾기 힘들때

딱 들리기 좋은 곳이 되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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