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법조타운맛집 개미집 낙곱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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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집 뭐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목돌아간 탱자의

맛집 이야기

부산 법조타운 맛집 개미집

이야기 입니다.

물가가 물가다 보니…

어느새 낙곱새가 만원이 되었네요.

거제동 법조타운의 터줏대감 탱자가

평생 곱창집에 가본적이 없지만

낙지볶음 먹으러 개미집에 가면

낙곱새+라면사리

를 시킵니다.

특별하게 곱창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는분이 아니라면

낙곱새를 추천 드립니다.

곱창국물의 우리함..은 정말 비교할데가 없습니다.

낙새 만 시키면..새우의 시원한 국물맛은 나타나되

묵직한 맛은 사라 집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이겠지요.

라면사리를 추가하는 이유는

양이 작아서가 아닙니다.

사실 양은 충분합니다.

라면은 그냥 맛으로 시키는 것이지요.

부산 법조타운 맛집 은

원조 개미집 답게 토일 요일도 영업합니다.

주말에 조용하게 식사하고 싶으시면

들리시기 좋습니다.

개미집은 전국적인 낙지볶음의 대명사 처럼 되어 있지만

개미집이라고 해서 다 그 개미집이아닙니다.

이름만 개미집 이라고 한곳은 망한곳 많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맛이 평준화되었다고 해도

개미집 어디 가지 않습니다.

오늘 부산날씨 비도 엄청 오고 해서

낙곱새가 땡기더군여.

4인분 입니다.

끓는동안에

반찬 구경 함 합시당

사실 낙곱새 먹을때에 무슨 반찬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래도 반찬은 주네요^^

거의 안먹는데요.

그래도 이것도 또 개휘겟죠?

부추는 반찬이라기 보다는..

비벼서 얹어 먹는 것입니다.

자식 한테도

사위 한테도 안준다는 그 부추죠?

경상도 사투리 로는 정구지..ㅋㅋㅋㅋ

두부는

낙곱새 끓기 전에

맨입에 먹기 좋습니다.

이거 두개 먹으면

배부릅니다.

ㅋㅋ

김가루도

뿌려 먹습니다.

라면사리 미리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단 양념이 잘섞이게 한번 저어 주구여

부산 법조타운 맛집의 낙곱새가 거의다 익었습니다.

자주 가면

다 익었는지 감이 오는데요

자주 안가시는 분들은 다 익었는지 한번 아줌마 한테 봐 달라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크아…

점심때 먹은건데 저녁에 보니 또 먹고 싶어 집니다.ㅋㅋ

이렇게 비벼 먹는데..

뭐 따로 반찬이 필요 있겠습니까?

ㅋㅋㅋ

불을 낮추지 말고

바로 라면과 육수를 다시 넣어 줍니다.

짜다 싶으면

저 양념을 걷어 내시면 됩니다.

오늘 아직도 위장이 완전히 회복이 안되어서

이 맛있는 라면을 좀 남겼네요..ㅋㅋ

부산 법조타운 맛집 개미집 낙곱새 이야기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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